[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남주혁이 김새론을 위해 나섰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연출 김상협, 김희원|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진형우(남주혁 분)이 신은수(김새론 분)을 의심하는 한영애(나영희 분)에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애는 은수가 비리장부 암호 문서를 훔쳐갔다고 생각해 은수의 집을 뒤지고, 은수가 형우에게 받은 뮤직 박스를 보며 도둑질을 했다고 소리친다. 그러나 진의원은 영애를 끌어내 진정시키고, 그때 형우가 나타나 문서가 대체 뭐냐고 물었다. 말이 없는 영애. 이에 형우는 "엄마, 은수에게 사과하세요"라고 소리쳤다. 그 뮤직 박스는 은수가 훔친게 아니라 자신이 선물로 준거라고, 그런데 자세히 모른 채 은수를 도둑으로 몰았다고 화를 내는 형우.
영애는 오히려 기가 막히다며 "할머니가 어떤 의미로 할아버지에게 받은건지 몰라? 아무 여자에게 함부러 줘?"라며 은수와 형우를 갈라 놓으려고 했다. 형우는 그래서 은수에게 주었다고 말했다. 은수를 좋아한다고, 은수는 아무 여자가 아니라 장래 자신의 짝이라고 생각해서 준거라고 말하는 형우. 형우는 그런데 무슨 권리고 도둑취급을 하는 것이냐며 당장 사과하라고 소리친다. 한편, 이를 보다 못한 진의원은 형우가 어떤 여자를 좋아하든 상관 하지 않지만, 자신에게 소중한 영애에게 소리치지지 말라며 엄마에게 함부러 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일로 인해 영애는 은수를 납치하는 극단적인 일을 벌인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