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민아 김우빈 / 지오다노 광고 영상 캡쳐
사진 : 신민아 김우빈 / 지오다노 광고 영상 캡쳐

▲사진 : 신민아 김우빈 / 지오다노 광고 영상 캡쳐[헤럴드경제=손은주 기자] 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달달한 분위기의 광고가 화제다.14일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는 유튜브를 통해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연예계 공식커플 신민아 김우빈은 자연스러운 연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이어폰을 함께 나눠꽂고 음악을 듣는 등 분위기 있는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신민아 김우빈 두 사람은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기도.또한 서로를 응시하는 다정한 눈빛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앞서 신민아 김우빈 두 사람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현재 대표적인 연예계 공식 커플 반열에 올랐다.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민아 김우빈, 선남선녀끼리 잘 만났어", "신민아 김우빈, 진짜 예쁜 커플이야", "신민아 김우빈, 조용히 잘 사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