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전북 전주 전주완산경찰서는 19일 문이 열린 주택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A(52) 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8월 3일 오전 10시30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주택에 열려있는 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80만원과 금목걸이, 여성 속옷 등 220여 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전주 일대에서 두 차례 범행을 벌여 모두 1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폐쇄회로(CC) TV에 찍힌 용의자가 자신이 맞다고 인정하지만 범행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