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삼부토건이 르네상스호텔과 부지를 공매하겠단 채권단 계획이 알려지면서 강세다.
5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부토건은 전날보다 7.58% 오른 433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삼부토건 채권단은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과 부지를 공매한다고 밝혔다. 매각 대금은 채권단 차입금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1회차 입찰의 최저입찰가격은 1조8560억1400만원이 책정됐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