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30일까지 접수, 주원료 마늘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오는 12월 12일(토) aT센터 창조룸에서는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소장 김진열. http://changnyeonggarlic.modoo.at) 주관,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원장 최재용) 주최, 사단법인 한국관광음식문화협회(이사장 강란기)가 후원하는 ‘2015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 제2회 마늘요리경연대회’와 이어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마늘’은 대한민국 10대 밥상 중 하나로 건강에 좋은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에서는 이렇게 우리 몸에 좋은 창녕의 ‘마늘’ 홍보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마늘요리 경연대회를 개최코자 한다. “창녕의 마늘은 전국 생산량 1·2위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홍보가 부족해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늘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자 하니 많은 국민들의 참여가 기대됩니다”라며 요리경연대회 취지를 밝히는 김진열 소장.따라서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에서는 사단법인 한국관광음식문화협회 후원을 힘입어 ‘2015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 제2회 마늘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마늘요리 레시피’를 공모하고자 한다. 이번 요리대회가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에서 주관하는 대회이니 만큼 레시피는 마늘이 원재료가 되어야 하며 마늘이 부재료인 레시피는 공모에서 제외된다. 이날 요리 경연대회에는 총 10개 팀(세프 1인, 보조 1인 가능)을 선발해 현장 경연대회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의 3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팀에게는 각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레시피 공모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본 경연은 오는 12월 12일(토)일 분당에 소재한 (사)한국 관광음식문화협회 세미나실에서 오전 10시~13시까지 진행되며 이어 시상식은 양재동 aT센터 창조룸에서 오후 3시부터 이어질 예정이다. 심사위원장에는 한국관광음식문화협회 강란기 이사장을 비롯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 관계자,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최재용 원장 및 임원, 조주실 (사)한국 관광음식문화협회 이사 등이 심사를 맡게 된다. 심사기준은 작품명, 재료분량(원재료 및 부재료 배합비율, 첨가물 등), 만드는 방법(자세히 설명), 작품사진, 작품설명 등이며 본 대회에 출품한 작품은 대회 주최 측에서 관리, 반환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서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을 검색하면 되며 요리레시피 접수는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http://changnyeonggarlic.modoo.at)을 행사신청 코너에 이메일(hisns1004@naver.com) 접수부분이 있으니 이멜로 접수, 기타 문의사항은 김진선 교수(010-7755-6277)로 하면 된다.[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 제2회 마늘요리경연대회 레시피 신청]1) 주 제 : 마늘이 주원료인 요리 레시피 공모2) 접 수 :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단(http://changnyeonggarlic.modoo.at)3) 신청마감 : 11월 30일(월)4) 경연일시 : 12월 12일(토), 오전 10시~12시5) 장 소 : 분당 미금역 (사)한국 관광음식문화협회 세미나실 6) 대 상 : 전 국민(전문 요리사 및 요식업 종사자 제외)7) 경 연 팀 : 10개 팀(세프 1인, 보조 1인 가능)8) 시상장소 : aT센터 창조룸 오후 3시9) 시 상 : 대상(50만원), 최우수상(30만원), 우수상(20만원)10) 문 의 : 김진선 교수(010-7755-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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