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대병원(병원장 정태은) 정형외과 박철현(사진)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 2016년판에 등재된다.

박 교수는 발목과 발의 질환들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들에게 많은 질환인 무지 외반증에 대해 많은 연구 및 논문을 게재했다.

최근 3년 동안 SCI 및 SCIE(과학논문 인용색인)급 국제 학술지에 12편 이상을 포함, 총 30여 편의 논문을 게재 및 게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