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브의 사랑’ 켈리한의 복수가 시작된다.10월 21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13회에서 자신을 바다에 밀어 넣은 사람이 다름 아닌 강세나(김민경 분)임을 알게 되는 켈리한(진서연 분)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켈리한은 자신이 진송아 동생 진현아임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기억을 잃고 강세나, 구인수(이정길 분)와 손을 잡은 걸 후회했다.켈리한은 자신의 정체도 모르고 진송아를 미워했으며 아버지의 회사를 지키려는 진송아를 방해해왔다.게다가 홍정옥을 오해하고 홍정옥에게 소리를 쳤던 일도 떠올렸다. 켈리한은 “내 자신이 한심하고 미워서 견딜 수 없다”라며 괴로워했다.사실 켈리한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구회장의 기억 조작 때문이었다. 켈리한은 “이제 구회장을 처리할 일만 남았다”라며 복수를 예고했다.한편, 켈리한은 진송아에게 “난 어떻게 하다 사고가 난 거냐”라고 물었다. 진송아는 “놀라지말고 들어라. 너하고 엄마가 사고를 당한 건 모두 강세나가 한 짓이다”라고 설명했다.켈리한은 충격에 가슴을 부여잡았다. 자신 뿐만 아니라 어머니까지 다치게 한 강세나와 손을 잡아왔던 것이다.켈리한은 “나는 대체 그동안 어떻게 산 건지 모르겠다. 눈앞에 원수가 있는데도 못 알아보고 그 인간들이랑 손을 잡았던 거다”라며 후회했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켈리한이 구회장을 속이고 어떻게 복수할지 앞으로 전개가 기대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