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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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신다은이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10월 2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황금복(신다은 분)이 차미연(이혜숙 분)과 백리향(심혜진 분)이 황은실(전미선 분)의 사고 범인인 것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수는 금복에게 전화 해 왕여사의 집 대문 앞에서 리향(심혜진 분)이 잡혀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금복은 다급하게 밖으로 나가고, 예령(이엘리야 분)도 쫓아나가려 했다. 그러나 왕여사는 예령을 붙잡고 무슨 짓을 했냐고 소리쳤다. 예령은 말을 못하고, 은실(전미선 분)은 분노한다. 그때 금복은 밖으로 나오고, 이명철을 연기하는 사람이 리향과 미연을 끌어내려고 하는 것에 다가간다. 미연은 다급하게 자신이 보상해 준다고 말한다.

그때 울리는 명철의 전화, 태수는 그만 빠지라고 지시를 하는 것이었다. 명철은 미연과 리향을 고소하겠다고 말하고, 이를 지켜보던 은실은 두 사람의 대화를 듣게 된다. 미연이 은실을 일본에 데려가라고 10억을 주라고 했다는 것을 듣는 금복. 미연은 댓가성이 어디 있냐고, 댓가성을 밝히지 못하면 끝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리향은 은실이 경찰에 모든 것을 불면 끝난다고 말하고 모든 사고의 진실을 스스로 말한다. 이에 금복은 입을 막고 놀람을 금치 못했다. 두 사람은 누가 들으면 어쩌냐고 다급하게 멀어진다. 금복은 놀라 두 사람을 쫓지만, 금복이 다급할수록 차는 점점 더 멀어질 뿐이었다. 한편, 은실은 뒤늦게 쫓아와 금복을 말리고, 이거였냐고, 자신이 모르는 게 이것이냐고 오열하는 금복에게 모든 것이 리향과 미연이 꾸민 짓이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차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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