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AV배우가 성인물 출연을 거부했을 때, 소속 회사에 위약금을 물어주어야 할까?
최근 일본 방송 NNN은 성인비디오 출연을 거부 했다가 2400만엔에 이르는 위약금을 물어 줄 뻔한 한 20대 여성이 승소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의하면 도쿄법원은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성인 비디오에 출연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에 위약금까지 지불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고, 이 여성은 승소했다.
이 여성을 지지했던 시민단체들은 ‘AV 출연에 강요당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 것에 주의를 불어 줄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