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입소문만으로 5000만을 돌파한 사도 관객수가 화제인 가운데, 명품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유아인 송강호의 대본리딩 현장이 뒤늦게 화제다.사도 관객수 500만 흥행에 앞서 복수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도 유아인 송장호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이 화제다. 사도는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상, 전혜진까지 캐스팅을 완료해 크랭크인(촬영) 전부터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통해 공개된 사도 대본리딩 현장은 전라북도 남원에서 진행됐으며, `사도`의 첫 촬영은 타고난 영민함으로 아버지 영조(송강호 분)를 포함해 모든 중신들을 경탄하게 만드는 어린 사도(유아인 분)를 담아내는 것으로 시작됐다. 특히 사진 속 송강호와 유아인은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하는 열연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송강호 유아인의 연기 내공이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강호 유아인 호흡으로 큰 화제를 모은 `사도`는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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