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치타 인스타그램
사진 : 치타 인스타그램

▲사진 : 치타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치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의 정체로 래퍼 치타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치타는 래퍼 치타의 라이프스타일이 공개됐다. 이날 외출 준비를 모두 마친 후 선글라스를 고르던 치타는 무언가 맘에 들지 않는 듯 다시 메이크업을 하기 시작했다.그녀는 아이 메이크업부터 립 메이크업까지 장장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화장에 집중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일찍부터 혼자 나와서 살았기 때문에 여자고 나이도 어리니까 무시당하는 일이 많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화장을 세게 하면서 살아온 게 내 방식인 것 같다”며 “무대에 서기 전 다른 사람들보다 2시간 일찍 기상한다. 나에게 메이크업은 포기하지 못하는 부분”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 출연한 치타는 '동작 그만'에게 5표차로 아쉽게 패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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