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부산 영도경찰서는 26일 흉기를 들고 교회에 침입해 목사와 신도를 폭행한 이모(57) 씨를 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23일 낮 12시20분께 부산 영도구 한 교회에 길이 80㎝ 가량의 철근 2개를들고 침입, 목사 A(47) 씨의 어깨를 내리치고 이를 말리는 여신도 등 교회 관계자 5명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가 교회 신도들에게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 등 잘못된 점을 목사가 지적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씨에게 갈취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