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부산 영도경찰서는 26일 흉기를 들고 교회에 침입해 목사와 신도를 폭행한 이모(57) 씨를 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23일 낮 12시20분께 부산 영도구 한 교회에 길이 80㎝ 가량의 철근 2개를들고 침입, 목사 A(47) 씨의 어깨를 내리치고 이를 말리는 여신도 등 교회 관계자 5명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가 교회 신도들에게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 등 잘못된 점을 목사가 지적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씨에게 갈취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