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 광희가 특별 기획전 1위에 등극하며 승리의 함성을 질렀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멤버들이 아이템을 직접 기획하는 내용의 ‘2015년 특별기획전’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와 광희는 ‘예고제 몰래카메라’로 기획전 1위를 차지했다.
둘은 1위에 등극하자마자 “우리가 우리를 이겼다”며 환희의 기쁨을 드러냈다.
광희는 카메라를 향해 “MBC여 나를 인정하라. 나를 욕했던 악플러들이여. 나를 인정하라”고 울분 섞인 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특별기획전’은 지난해에도 진행돼 ‘극한알바’, ‘토.토.가’ 같은 굵직한 특집들이 탄생했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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