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쓰레기 투기 금지 등 전국 국립공원 내 고지대에서 대피소 예절 캠페인이 진행된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2~18일 전국 국립공원 고지대에서 쓰레기 되가져 가기, 음주하지 않기, 입산 및 대피소 입실 시간 확인하기, 지정된 장소에서 취사하기 등의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립공원 고지대의 환경 보호와 올바른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서 댓글 달기 행사도 열어 경품을 제공한다.
공단은 지난 4월과 7월에도 탐방문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100여회 실시했고, 8만여명의 탐방객들이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