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은 중국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와 ‘완다서울거리합작협의서(MOA)’를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완다서울거리’ 상가 입점자 모집 및 운영을 통한 수익창출이 목적”이라며 “본 협의서 체결일로부터 30일이내 현지법인 설립 신청 후 본 계약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최대 부동산기업 ‘완다’와의 합작 운영을 통해 한국 브랜드의 중국진출 및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완다서울거리 합작 협의서’ 계약에 따른 매출과 수익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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