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빈우(32)가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빈우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랑은 1살 연하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은 예비신랑이 일반인임을 배려해 가까운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앞서 김빈우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지난달 “김빈우가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김빈우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까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김빈우는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연인과의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아낌없는 애정을 과시해왔다.
gorgeou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