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에나 밀러와 불륜설 브래드 피트, 최근 졸리 건강우려 이혼 통첩도…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에 휘말린 배우 브래드 피트가 최근 아내 안젤리나 졸리의 건강상태를 걱정하며 이혼발언까지 한 사실이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에 휘말렸지만 브래드 피트는 최근까지도 안젤리나 졸리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왔다.  

브래드 피트의 부인 졸리는 현재 신장 170cm 여성의 표준 체중이 60.6㎏인만큼 심각한 수준의 저체중 상태이다.

졸리의 체중 감소는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부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 피트 부부의 한 측근은 “피트는 졸리가 재활원에 들어가지 않을 경우 이혼하겠다고 최후 통첩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하기도 했다.

한편 시에나 밀러는 현재 촬영 중인 영화 ‘The Lost City of Z’에서 호흡을 맞춘 브래드피트와 불륜설이 제기됐으나 “브래드 피트는 현장에 거의 오지 않았으며 두번밖에 만난적이 없다”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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