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민앤지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민앤지는 전날보다 3.49% 오른 3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김승 SK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인터넷 발달로 인한 개인정보 입력빈도 증가 및 해킹피해 급증으로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간편결제 매니저 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도 런칭하고 있어 향후 꾸준한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민앤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제시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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