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값이 2억9368만원으로 3억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세값은 28일 현재 74주 연속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값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접근성이 좋고, 가격이 저렴하면서 지하철 역과 인접한 부지의 희소가치가 점차 상승함에 따라 현재 역세권 분양 아파트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이 가운데 고양 삼송 역세권 아파트로 분양중인 ‘고양 삼송 동원로얄듀크’가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도시의 기반시설, 교육, 생활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면서 서울 은평뉴타운과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면서, 서울 전세값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동원개발은 고양 삼송지구 삼송역 주변에 위치한‘삼송 동원로얄듀크’잔여분을 대상으로 분양 중에 있다. 지상 17~21층, 10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97㎡형 101가구, 84.96㎡형 199가구, 110.91㎡형 100가구, 116.51㎡형 198가구 등 총 598가구로 구성돼 있다. 특히 단지 3면을 둘러싼 자연녹지와 창릉천·오금천·공릉천이 어우러져 있어 친환경적인 아파트이고 지대가 높아 탁월한 조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2만여㎡에 달하는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다. 용적률 169%을 적용해 쾌적함을 자랑하는 이곳은 10개 동 모두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됐으며 남동향으로 배치된 라인들은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올해 착공 예정인 신세계복합쇼핑몰까지 도보 이용이 가능해 최대 수혜단지로 꼽힌다. 특히 서울시가 최근 신분당선 노선을 삼송까지 연장키로 발표함에 따라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구역이 경기도라고는 하지만 서울과 다름없거나 오히려 더 뛰어난 교통여건을 가지고 있다. 문의 031-71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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