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그룹 밴퍼센트의 신곡 ’심장이 뛴다'의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17일 ‘티저에서 심장과 선연한 핏자국으로 한 차례 19금 판정을 받은 바 있는 백퍼센트는 뮤직비디오 편집 과정에서 해당 장면을 삭제할 것인지 고심했지만 뮤직비디오 완성도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해 19금을 감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음원 사이트에서 뮤비를 보려면 실명인증을 해야 한다.
’심장이 뛴다' 뮤직비디오는 사랑하는 남자를 살리기 위해 신체 부위를 키워 괴물을 만들어낸 여자 주인공과 눈을 떠 자신의 모습에 절망하다 결국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남자의 이야기로 심장을 쥔 핏빛 손이 충격적이다.
괴물로 분한 찬용의 몰입 연기가 애절하면서 격한 뮤비의 스토리와 어울려 호응을 얻고 있다 .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