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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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컬투쇼’에 출연한다.‘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고나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거센 흥행 돌풍을 예고하는 ‘특종: 량첸살인기’의 조정석이 오늘(20일) 오후 2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조정석은 컬투의 에너지 넘치는 진행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특종: 량첸살인기’에 대한 다양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올 가을 유머와 팽팽한 긴장감을 오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를 통해 한순간도 눈 뗄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이 연출을 맡고 ‘관상’ 한재림 감독이 제작을 맡는 등 충무로 젊은 제작진과 조정석을 비롯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뭉친 ‘특종: 량첸살인기’는 특종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언론과 살인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결합한 신선한 재미의 영화로 오는 22일 관객들을 찾는다.윤소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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