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현대홈쇼핑이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축제 중 하나인 서울패션위크에 20일 저녁 참여해 패션쇼<사진>를 진행했다.
이번 패션쇼에는 상반기 현대홈쇼핑 히트상품 1·2위에 올랐던 맥앤로건, 에띠케이를 비롯해 현재 방송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질리오띠, 르프랑페랑, 파세르, 이사베이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쇼는 퍼, 패딩, 가죽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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