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과 중국은 20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양국 조세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제19차 한ㆍ중 조세정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 한국 측은 문창용 세제실장을 수석대표로 한 기획재정부 관계자 10명이, 중국 측은 수석대표인 시야오빈 재정부 차관을 비롯해 20명이 참석한다.
양측은 소득세 및 개별소비세 등 양국의 주요 조세정책 및 제도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한ㆍ중 조세정책회의는 1995년 한ㆍ중 경제차관회의의 후속조치로 이듬해부터 매년 상호방문 형식으로 열려왔다.
oskymoo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