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그녀는 예뻤다'
사진 : MBC '그녀는 예뻤다'

▲사진 : MBC '그녀는 예뻤다'[헤럴드경제=김희은 기자]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예뻐진 소감을 밝혔다. 지난 14일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측은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정음은 극중 김혜진의 폭탄머리는 온데간데없이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이날 촬영 현장에 들어선 황정음은 동료들로부터 환호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갑작스런 환호에 당황함도 잠시 황정음은 “미용실에서 4시간 동안 죽을 뻔 했다. 머리 필 생각에 잠이 안 오더라. 기뻐서“라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런가 하면, 황정음은 연신 거울을 들여다보며 “너무 좋아~ 딱 좋아~”라며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나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거든요. 저도 모르게. 웃겨”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나도 너무 좋아”,“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역변의 아이콘이라니”,“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이렇게 예쁜 혜진이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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