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네이버는 검색광고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소상공인 광고주와 소비자의 이야기를 광고 영상으로 제작한 ‘네이버 광고 캠페인: 검색이야기’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네이버 검색광고로 새로운 기회를 얻은 소상공인의 성공담과, 검색으로 도움을 받은 소비자의 일화를 1분가량의 영상으로 꾸며 진행된다.
‘곤충 체험캠프’라는 검색어로 만난 소상공인 광고주와 소비자를 소재로 한 영상물을 시작으로, 팅클발전소와 노점상 아주머니의 사연 등 모두 5편의 광고로 구성된다. 이들 영상은 케이블TV와 극장에서 오는 6월 중순까지 상영된다.
더 많은 광고주의 인터뷰 영상은 온라인 페이지(http://saedu.naver.com/success/)에서 볼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