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LG전자가 GM 전기차에 핵심부품을 공급하기로 했단 소식에 크게 오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날보다 6.72% 오른 5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LG전자 주가가 5만원을 넘긴 건 지난 6월 말 이후 4개월여 만이다.
이날 LG전자는 GM의 차세대 전기차 ‘쉐보레 볼트EV(Chevrolet Bolt Electric Vehicle)’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LG전자는 GM에 핵심부품 11종을 공급할 예정이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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