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가맨' 캡쳐
사진: '슈가맨'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슈가맨’ 현승민이 녹화 도중 자신에게 도착한 편지를 받고 눈물을 쏟아냈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과거 가요계를 섭렵했던 가수 H. 현승민이 출연했다.이날 현승민은 장화식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에게 도착한 메시지를 받자마자 갑자기 입을 가린 채 눈물을 쏟아냈다. 현승민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바로 장화식이 자신의 어머니이기 때문.유희열은 말을 잇지 못하는 현승민을 대신해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현승민은 편지를 읽을수록 눈물을 참으려했지만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듯 보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가맨’ 현승민, 멋있다” “‘슈가맨’ 현승민, 대박나라” “‘슈가맨’ 현승민,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재석, 유희열이 MC를 맡고 있는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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