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26일 오전 7시51분께 전남 여수시 율촌면 대포터널 안에서 차량 9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는 중상자 2명을 포함한 부상자 3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기는 한편 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출근 시간인데다, 이 사고로 주변 교통체증이 빚어져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상자 구조와 사고 경위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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