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명 배우 자이나 드리디가 레드카펫 위에서 갑작스런 노출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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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10회 로마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캐롤’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드리디는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다 드레스가 바람에 날리면서 뜻하지않은 깜짝 노출을 선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