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연수경찰서는 수도권 일대 약국 등 상가 출입문을 파손 후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의약품을 절취한 혐의(특가법 상습절도)로 A(46)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11년 12월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심야에 인천과 안산, 시흥 등 수도권 일대에서 약국 출입문 유리를 망치로 파손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모두 14회(인천 7건, 안산5건, 시흥1건, 여수1건)에 걸쳐 현금과 의약품 등 2436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 씨는 절도죄로 총 11년을 복역했으며 지난 2011년 마지막 출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