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성환과 안지만, 임창용이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 재외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 대표팀 최종엔트리 28명에서 임창용, 안지만, 윤성환을 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프리미어12는 내달 오는 8일부터 일본과 대만에서 진행되며 우리 대표팀은 한국시리즈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제외한 채 26일부터 소집 훈련을 시작한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성환과 안지만, 임창용이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 재외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 대표팀 최종엔트리 28명에서 임창용, 안지만, 윤성환을 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프리미어12는 내달 오는 8일부터 일본과 대만에서 진행되며 우리 대표팀은 한국시리즈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제외한 채 26일부터 소집 훈련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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