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도 가을 단풍이 물들어 가을 여행객을 유혹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입장(서울방향)휴게소의 야외 고객 편의 시설주변으로 오색물결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특히 산림욕장과 체육시설이 설치된 녹지공간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객들에게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편안한 쉼터가 되고 있다.
입장휴게소의 단풍은 22~30일 사이에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입장(서울방향)휴게소 이기원 소장은 “10월에는 단풍나무, 은행나무 등 가을의 대표 나무들이 오색물결을 품어 여행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며 “여행길에 지친 몸과 마음에 편안한 안식처가 됐으면 한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입장휴게소는 장거리 운전으로 긴장된 근육을 이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야외체육시설을 숲 속에 설치,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