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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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최강희가 정진영의 덫에 걸렸다. 10월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연출 김상협, 김희원|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신은수(최강희 분)을 고용한 강석현(정진영 분)과, 이에 마음을 졸이는 강일주(차예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수는 자신의 남편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밝히기 위해 석현의 집에 들어가려 하고, 일주에게 자신을 고용해 달라고 부탁까지 한다. 그러나 일주는 자신의 비밀이 석현에게 들킬까. 형우(주상욱 분)이 은수에게 돌아갈까 전전긍긍해 하며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은수는 다음날 석현의 집에 취직이 된다. 일주는 은수가 집에 있는 모습에 놀라고, 석현을 찾아가 은수가 과거 비자금 사건과 연관이 있다고 밝혓다.

석현은 알고 있다고 말하고, 실체를 알고 싶어 은수를 뽑았다고 말한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진의원을 사지로 보냈는지 알고 싶다는 석현. 석현은 일주가 그 원흉이라는 것은 꿈에도 모르고 있었다. 일주는 재빠르게 방으로 돌아가고, 금고 안에 있는 뮤직박스와 그 안에 있는 비자금 장부의 원본을 꺼냈다. 그 안에 복잡하게 섥혀 있는 암호. 일주는 암호를 찢으려고 하지만 그 암호를 해석하며 막힘 없이 읽었다. 암호의 내용에는 "푸른 아름다움"이라는 말이 있고, 이에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며 놀라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 정보는 이미 형우와 영애(나영희 분) 역시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영애는 키워드가 될 "푸른 아름다움"에 대해 일주의 엄마인 '청미'를 말한다. 형우는 석현이 길어야 5년을 살 것이라며 그 배후가 곧 들어날 것이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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