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은 오는 27일 오후 7시 ‘깊어가는 가을밤의 향기’를 주제로 ‘서울의료원 앞마당 콘서트, 공감’<사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병원은 아픈 사람만 찾는 곳’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의 소통·휴식공간으로 자리잡겠다는 취지다. 이 콘서트는 매달 주제를 바꿔 정기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첫번째 콘서트는 가수 유열 씨의 사회와 함께 마술사 최현우 씨의 매직쇼, 밴드 ‘가을방학’의 노래로 꾸며진다. 서울의료원 정문 앞 야외 공간에 무대와 객석을 마련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다. 콘서트와 함께 26~30일 서울의료원 1층 로비에서는 교보문고와 함께 ‘도서 특별전’도 개최한다. 250여종의 도서를 최대 70%까지 할인판매한다. 수익금의 10%는 서울의료원 열린 도서관에 도서로 기증된다.
이진용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