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노무라 슈헤이 누구? 키코보다 ‘3세 연하’…스노우보드 선수 출신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이번엔 노무라 슈헤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노무라 슈헤이는 일본의 인기 남자 배우다.

11일 일본의 한 매체는 미즈하라 키코와 노무라 슈헤이가 손잡고 걷는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보도했다.

열애설 상대는 후지 TV의 게츠 쿠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 등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노무라 슈헤이다.

노무라 슈헤이는 1993생으로 90년생인 미즈하라 키코보다는 3살 연하다. 신장 175cm로 비교적 큰 키를 가지고 있다. 국인과의 쿼터혼혈로 중국어에도 능통하다.

그는 2009년 전국 오디션에 참가에 그랑프리를 수상해 데뷔했으며 데뷔전에는 스노우보드 선수로 활동하며 수많은 대회를 휩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도내에 있는 고급 초밥집 카운터에서 서로 마주 보면서 식사를 하고 있었으며 후 손을 잡고 서로의 몸을 기댄 채 회원제 바(bar)로 향했다.

매체는 오는 14일 생일을 맞이한 노무라 슈헤이를 위해 미즈하라 키코가 친구들과 파티를 연 것으로 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패션 잡지 촬영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