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서울지역의 수능 국어영역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
13일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수능 국어영역 미응시생은 9130명으로 6.3% 수준이라고 밝혔다. 서울지역 전체 지원자수는 14만3882명, 국어영역 응시인원은 13만4752명이다.
지난해와 국어영역 미응시생은 9001명으로, 응시자 14만3822명의 6.2% 수준이었다. 올해 결시율은 지난해에 비해 1%p 상승했다.
jinle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