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서울지역의 수능 국어영역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
13일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수능 국어영역 미응시생은 9130명으로 6.3% 수준이라고 밝혔다. 서울지역 전체 지원자수는 14만3882명, 국어영역 응시인원은 13만4752명이다.
지난해와 국어영역 미응시생은 9001명으로, 응시자 14만3822명의 6.2% 수준이었다. 올해 결시율은 지난해에 비해 1%p 상승했다.
jin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