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서울지역의 수능 국어영역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

 13일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수능 국어영역 미응시생은 9130명으로 6.3% 수준이라고 밝혔다. 서울지역 전체 지원자수는 14만3882명, 국어영역 응시인원은 13만4752명이다.

 지난해와 국어영역 미응시생은 9001명으로, 응시자 14만3822명의 6.2% 수준이었다. 올해 결시율은 지난해에 비해 1%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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