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서울지역의 수능 국어영역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
13일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수능 국어영역 미응시생은 9130명으로 6.3% 수준이라고 밝혔다. 서울지역 전체 지원자수는 14만3882명, 국어영역 응시인원은 13만4752명이다.
지난해와 국어영역 미응시생은 9001명으로, 응시자 14만3822명의 6.2% 수준이었다. 올해 결시율은 지난해에 비해 1%p 상승했다.
jin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