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오는 12월 5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첫 팬미팅과 데뷔 1주년 기념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러블리즈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그동안 성원을 보내 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러블리즈 첫 번째 기념일’이란 제목의 방송을 진행하고 공식 팬클럽의 이름을 ‘러블리너스’로 확정했다. ‘러블리너스’는 ‘러블리즈 인 어스(Lovelyz in us)’의 줄임말로 ‘우리 안의 러블리즈’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켓 예매는 예스24(http://ticket.yes24.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2만7500원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