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오는 12월 5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첫 팬미팅과 데뷔 1주년 기념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러블리즈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그동안 성원을 보내 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러블리즈 첫 번째 기념일’이란 제목의 방송을 진행하고 공식 팬클럽의 이름을 ‘러블리너스’로 확정했다. ‘러블리너스’는 ‘러블리즈 인 어스(Lovelyz in us)’의 줄임말로 ‘우리 안의 러블리즈’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켓 예매는 예스24(http://ticket.yes24.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2만7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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