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왕지혜가 새우대가리 먹방에 나섰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법칙’에서 왕지혜는 새우대가리 먹방으로 털털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동갑내기 89라인 삼인방! 길잡이 리더 뱀 정준영, 꿈꾸는 mc 뱀 윤두준, 말보다 행동 뱀 용준형이 ‘89라인 뱀띠 사냥꾼’을 결성해 보물도 찾고 먹거리도 찾을 겸 사모아 정글 탐사에 나섰고, 정글 비주얼 사냥꾼 이상엽이 배우로서의 이미지는 물론 외모까지 다 내려놓은 소박한 매력을 뽐내는 등의 이야기로 기대감을 모았다.작은 물고기를 잡은 병만족은 먼저 생선의 내장을 손질해 구이로 해먹기 위해 준비하는데 남자들도 하지 못한 물고기 손질을 왕지혜가 나서서 해냈고, 이어 새우구이를 해 먹을 때도 유난히 머리에 집착했다.왕지혜는 “새우대가리는 저 주시면 안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다들 왕지혜의 특이한 식성에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 했다. 그리고 그 시각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뒤늦게 합류를 위해 정글을 걸어오고 있었다.그들은 너무 늦은 시각 어두운 정글 속을 파헤치고 가려니 조금은 무서운 듯 둘이 꼭 붙어 가 웃음을 자아냈고, 드디어 병만족의 캠프로 도착하고 나서야 안도했다. 그러나 윤두준과 용준형을 반기면서도 하루의 피곤함이 얼굴에 가득이라 그 자체만으로 웃음을 유발했다.직화구이 생선과 구이 맛을 본 병만족은 허기를 대충 채우고서야 잠이 들었고, 다음 날 아침 일찍 89라인 뱀띠들 정준영, 윤두준, 용준형이 보물 찾기에 나섰다. 89라인은 과일을 발견하면 먼저 의심하고 가위바위보를 통해 진 사람이 그 맛을 보는 나름의 쳬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과일을 따기 시작했다.잭푸르트, 캐슈, 오렌지를 따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병만족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89라인. 그 사이 남아있는 병만족 역시 낚시사냥에 나서서 물고기와 새우를 잡으며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병만족은 89라인이 따온 과일을 먹으며 행복해했고 밤늦은 시각 또 다시 새우사냥에 나서며 용준형은 의외의 작살 실력을 보였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협곡에 고립되어 사상 초유의 탈출을 시도한 병만족이 절체절명의 순간에 만난 스네이크 협곡을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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