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화면 캡쳐
사진: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프랑스 파리에서 최악의 테러가 발생했다.오늘(1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에 위치한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진행된 독일과 A매치 경기에서도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축구장은 폭탄 테러로 인해 사람들이 모두 긴급 대피하였으며 축구장 J게이트 밖에서도 폭발물이 터져 근처에 서있던 관중이 사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생중계로 진행되던 A매치 경기에서 폭발물이 터지는 굉음이 전파돼 모든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랑스 테러, 너무 무섭다” “파리 테러, 모두 무사하길” “테러, 진짜 최악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주요 외신은 사상 최악의 연쇄 테러로 인해 최소 60명에서 최대 150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