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PO 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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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ESC Ever 과 CJ 엔투스 결승전에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ESC ever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네이버 KeSPA컵에서 CJ 엔투스와 결승전을 치루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는가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14일 오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네이버 KeSPA컵 CJ 엔투스와 ESC ever의 결승전이 진행 중이다. 경기를 앞두고 전병현 IeSF 회장이 인사말을 건냈고, 이 결승전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현장에 방문해 새로운 승자의 탄생에 기대감을 나타냈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작은 경기지만 아마추어팀이 세계대회우승팀을 이겼다는게 놀랍다" "판도가 바뀌는건가 기대된다" "오늘 경기에서 ESC Ever는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열게 될 것 같다"등의 의견을 남기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한편 ESC Ever는 지난 13일에 펼쳐진 4강 2경기에서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 SKT T1을 2:0으로 이기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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