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싸이의 ’4월 컴백‘이 확실시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측은 “내부적으로는 4월 중순을 디 데이로 잡고 있다”며, 다만 새 앨범을 언제 어떤 식으로 공개할지는 싸이만이 안다고 밝혔다.

싸이의 경우 일정을 본인이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싸이의 컴백은 기존의 싱글이 아닌 여러 곡이 들어있는 미니앨범 형태로 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할지, 일시에 발표할 지도 아직 미정이다.

2012년 ‘강남스타일’과 지난해 ‘젠틀맨’으로 사랑받은 싸이의 컴백설은 국내외의 관심이 높은 만큼 지난해 말부터 계속해서 흘러나왔다.

싸이(박재상/가수/음악PD)
싸이의 ’4월 컴백‘이 확실시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측은 “내부적으로는 4월 중순을 디 데이로 잡고 있다”며, 다만 새 앨범을 언제 어떤 식으로 공개할지는 싸이만이 안다고 밝혔다
싸이(박재상/가수/음악PD) 싸이의 ’4월 컴백‘이 확실시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측은 “내부적으로는 4월 중순을 디 데이로 잡고 있다”며, 다만 새 앨범을 언제 어떤 식으로 공개할지는 싸이만이 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20억뷰를 돌파한 만큼 새 앨범에 대한 기대는 세계적이다.

싸이는 지난해말 음반 작업을 끝내고 지난 1월 인천 일대에서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스눕독과 빅뱅의 지드래곤이 참여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2월 컴백설이 제기됐다가 다시 3월설이 나왔으나 미뤄졌다.

’싸이 4월 컴백설‘에 따라 관련 테마주들도 덩달아 뛰면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