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에서 블라디미르 메딘스키(Vladimir Medinsky) 러시아 문화부 장관, 스타니슬라브 고보루킨(Stanislav Govorukhin) 러시아 국회 문화위원장, 벤야민 카가노프(Veniamin Kaganov) 교육부 차관, 블라디미르 톨스토이(Vladimir Tolstoy) 문학상 위원장, 박노벽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톨스토이 문학상’ 시상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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