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21일 제4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52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전년 보다 11% 늘어난 수치다.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주총에서는 2013년 매출 4674억원, 영업이익 443억원, 당기순이익 214억원 등 2013년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사진>는 “올해 사업 경쟁력 강화와 가치창출로 경영을 전환하고, 내부소통 강화로 조직역량을 극대화해 주주 및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