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했던가. 가을 부동산시장에서도 교통환경과 배후수요가 풍부한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투자가 몰리면서, 지난 23일 마포 아현동에 견본주택을 연‘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이 주목 받는다.

투자입지가 이미 검증된 서울 초역세권 마포구청역 1분 거리에 조성되기 때문이다. 마포구청역은상암DMC의 직장인 약 7만여명의 배후잠재수요와 마포구청역 인근 9개 대학가 약 13만명의 배후잠재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수익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배후지역 대학교로는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국내 주요 대학이 밀집해 있다. 또 상암DMC에는 LG CNS, 팬택, MBC, KBS, CJ 등의 IT, 미디어 기업 등 800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고, 얼마전 MBC까지 상암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여기에 삼성SDS 등 IT 대기업이 2015년까지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어서, 상암DMC는 개발에 다른 중심 수혜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는 서울 마포구청역 1분 거리 ‘초역세권’에 소형, 원룸으로 구성된다. 마포구청역에 조성되는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 총 396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16㎡ 378실과 23㎡ 18실, 총 396실로 건설된다. 지상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3층부터는 오피스텔로 이뤄진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분양 가능하다.

전용면적16㎡ A 378실은 A타입 16.9054㎡, A-1타입 16.6871㎡, A-2타입 16.7888㎡, A-3타입 16.8631㎡ 4가지로 선보이며, 23㎡ B 18실은 B-1 Type 23.0941㎡으로 단일 구성됐다.

강변북로, 성산대교, 내부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도 가까워 서울 도심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쾌속교통망은 물론 인근에는 월드컵공원, 난지한강공원, 하늘공원 등의 녹지환경과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 CGV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도 강점이다.

이와 함께 ‘자주식&기계식 주차시스템’, 옥상정원과 1층 미니공원 조성 등 최첨단 주거시스템과 친환경 오피스텔로 공개되는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오피스텔’은 높은 배후수요와 쾌속 교통망,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생활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는 입지적 투자 장점으로 오피스텔 분양시장 열기가 절정을 맞을 전망이다.

오피스텔의 시행은 KB부동산신탁이 맡았고 우남건설이 시공을 담당, 합동투자개발㈜의 PM/분양대행으로 신뢰를 더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617-1에 마련됐다. (모델하우스 방문자에게는 사은품 제공)

문의 02-350-270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