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만언론 대서특필한 미모 “톱스타 임청하 전성기 보는듯”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돋보이는 외모가 누리꾼들을 사로잡고 있다. 쯔위는 대만출신으로 1999년생 올해 16살이다. 쯔위는 트와이스의 막내로 활동중이다.

트와이스 데뷔 당시 대만 언론은 쯔위의 데뷔를 대서특필하며 관심을 보였다. 최근 한 대만 방송은 “트와이스 쯔위의 미모는 톱스타 임청하의 전성기를 보는 듯하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쯔위는 어린 시절부터 굴욕없는 미모로 국내 온라인에서도 화제가 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 과거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쯔위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변천사가 담겼다.

쯔위는 어린 시절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쯔위는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으며 어린데도 청순미가 돋보였다. 특히 중국배우 판빙빙과 닮은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우아하게`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