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영종도에 외국계 카지노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카지노주가 이틀째 상승하고 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라다이스 주가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5.58% 오른 3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GKL은 3.75% 상승한 4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정부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전용카지노업 허가 사전심사를 벌인 결과 적합 통보를 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효과가 기대되면서 국내 카지노주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강원랜드는 같은시각 0.16% 하락하고 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