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주가가 3분기 기대 이하 실적에도 크게 오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터 주가는 전날보다 4.50% 오른 5만8000원을 나타내고 잇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797억원과 영업이익 4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일회성 판관비를 제외하면 사실상 어닝서프라이즈”라고 밝혔다. 이어 “현대상선을 분리해내면 최대 수혜를 현대엘리베이터가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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