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래퍼 도끼의 수입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가난을 딛고 성공한 스타’ 4위에 래퍼 도끼가 오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출연했다. 이날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10억 정도. 그걸 12분의 1하면 나온다"고 밝혔다. 이에 DJ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냐“고 되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며 수입을 깜짝 공개했다. 더불어 도끼는 올해 수입을 묻는 질문에 “더 나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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