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소장 최창운)은 주식회사 퓨쳐켐(대표이사 지대윤)과 21일(금) 방사성의약품의 상업화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으로 한국원자력의학원은 방사성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기초연구와 임상시험 진행 역할 및 개발과정에 필요한 장소, 시설, 인력을 제공하고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 및 생산 둥에 참여하게 된다.
양측은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을 비롯한 방사성의약품과 관련한 특허, 기술,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방사성의약품 상업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방사성의약품의 상업화 속도에 박차를 가하며 치매환자 조기 발견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 국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