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KB투자증권(사장 정회동)이 오는 22일 전문 트레이더‘골든서퍼’를 초청해 ‘프로트레이더가 되는 법’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9층 회의실에서 22일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1부와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주식에서부터 국내 지수선물옵션, 해외선물까지 이어지는 멀티플레이 연동매매 기초 강의를, 2부에서는 강사 ‘골든서퍼’가 실전에 적용 가능한 추세추종 실전 매매기법을 소개한다.

‘골든서퍼’는 전문트레이더로 현재 아프리카TV와 이지라이브 등에서 파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KB투자증권 해외선물영업팀(02-3777-909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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